[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지난 25일 “남편이랑 결기 10주년 여행 갑니다요”라고 전했다. 하트 이모티콘으로 들뜬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유축기도 함께 옴”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결혼기념일 10주년 여행을 떠나기 위해 정주리가 비행기를 탄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다섯 아들을 낳고도 남편과의 금슬이 여전히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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