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유성 명장이 1,700평 규모의 식당 타운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안유성 명장은 “명장하면 진중하고 무게감 있고 접근하기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굉장히 힙하고 핫하다”라면서 MZ세대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평했다.
그는 현재 총 4개의 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밝히며, 평양냉면집과 곰탕집, 고깃집 그리고 일식집 등이 1,700평의 토지에 모여있다고 설명했다.
안유성은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도 명품 패션으로 이슈가 됐었고, 그는 “배지도 순금이다”라고 자랑하며 남다른 명품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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