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유성이 최현석 셰프에 대해 신랄한 평가를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 등장한 안유성은 “현존하는 일식 명장 중 명장은 저밖에 없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명장 인정 기준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인정해 준다”라면서 “5년 동안 안 나올 때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40년간 명장은 17명 뿐이다. 내가 최연소 막내 명장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사당귀’에는 많은 유명 셰프들이 출연했고, 안유성은 “정호영 셰프는 자격증도 없다”라면서 “정지선 셰프는 제가 방송에서 키웠다. 최현석 셰프는 키만 커서 소금만 뿌릴 줄 안다”라고 디스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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