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고강도 훈련에서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인방은 네팔의 구르카 학원에 방문해 훈련생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했다. UDT 출신의 덱스는 훈련생들을 보곤 “보면 설렁설렁하는 애들은 티가 난다”라며 날카롭게 눈빛을 빛냈다.
하지만 정식 훈련이 시작되자 앞서 봤던 것과 달랐고, 덱스는 “중후반부터 몸이 말을 안 듣더라. 너무 힘들었다”라면서 “포기하지만 하자고 생각했다. 여기서 포기하면 문신을 다 파 버릴 것 같았다”라며 강인한 정신력을 보였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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