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완벽한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26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펀칭 레이스 긴팔 블라우스에 청바지, 단화를 신은 채 아들을 안고 있는 손연재의 자태가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러블리하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또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됐다. 손연재를 체조협회 이사로 추천한 사람은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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