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지윤이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의 먹부림”이라고 적었다.

이어 “친구가 남편하고 지인들하고 놀러왔다고해서 저녁이라도 같이 먹으러 달려갔던 월정리”라며 “고깃집에 갔는데 위치도 너무 예뻤지만 고기도 너무 맛있더라고요”라고 만족했다.

박지윤은 “특히 멜젓을 좋을걸 쓰시는지 고기 찍어먹는 멜젓양념장도, 멜젓국수도 볶음밥도 너무 맛있어서 결국 탄수화물 폭탄으로 끝났다는 슬프도고 배불렀던 이야기”라며 “한참지난 생일까지 챙겨주고, 인생샷도 찍어줘서 고마워. 최근들어 사진중 젤 맘에 듦 (선물땜에 얼굴 밝은건 아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몸무게는 2킬로 증량했지만,, 행복했다아….!!! 다이어트 발등에 불떨어짐”이라고 기록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친구와 고깃집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명품 쇼핑백에 포장된 선물을 들고 미소 짓는 박지윤이다. 밝고 활기찬 근황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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