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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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래드 피트가 ‘F1 더 무비’를 통해 전설의 카레이서로 변신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F1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

브래드 피트는 극 중 연기 인생 최초 카레이서 ‘소니 헤이스’로 분했다.

‘소니 헤이스’는 한때 전설이었지만 정상에 오르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로 위기에 빠진 F1팀에 합류, 신예 루키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 최하위 팀을 최고로 이끌기 위해 레이스를 펼치게 되는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브래드 피트는 댐슨 이드리스와 세대를 넘나드는 팀워크를 선보이며 기대를 높인다.

또 빠른 스피드의 카 액션으로 지상 최고의 아드레날린을 선사함은 물론, 인간 ‘소니 헤이스’의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그뿐만 아니라 브래드 피트는 'F1 더 무비'의 제작에 참여하며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만의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브래드 피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F1 더 무비'는 오는 6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