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여왕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지원이 이탈리아 시칠리아 타오르미나에서 열린 2025 불가리 하이 주얼리 및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 ‘POLYCHROMA(폴리크로마)’ 공개 이벤트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지원은 앰버서더로서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존재감 그리고 사랑스러운 애티튜드로 현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지원은 이번 행사에서 최신 하이 주얼리 작품을 착용하고 등장, 이탈리아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절제된 고혹미로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재 새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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