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지우가 딸과의 나들이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최지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서촌소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서촌의 평화로운 거리부터 카페를 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의 손을 잡은 채 활짝 웃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6살이 된 딸의 훌쩍 큰 근황도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지우는 가족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최지우는 최근 권상우와 재회하게 한 영화 ‘히트맨2’에 출연한 바 있다. ‘히트맨2’는 웹툰 작가로 전업에 성공한 전설의 국정원 요원 준이 새 웹툰을 내놓고 웹툰 내용과 똑같은 범죄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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