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정안 SNS
사진=채정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채정안이 털털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햇살 좋은 날 이태원 와일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햇살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거나 신문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두꺼운 테의 안경을 써 패션을 완성한 채정안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배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채정안은 인생 캐릭터로 손꼽히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을 맡아 ‘구여친계 레전드’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이후 ‘용팔이’, ‘딴따라’, ‘맨투맨’, ‘슈츠’, ‘월간 집’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첫 OTT 도전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으로 장르물에 도전해 데뷔 후 처음으로 형사 역할을 맡았다. 이 외에도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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