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서울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먹부림 3탄! 광장시장에서 김밥먹고 비빔밥먹고 칼제비먹고 너무 배불러서 청계천과 서순라길(여기 왜 이렇게 핫해요?) 산책하고 그 와중에 귀신에 씌인듯한 일 2번 겪고...사람들한테 말하면 안 믿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서울 청계천, 서순라길 등을 산책하며 찍은 풍경들이 담겨 있다. 하루종일 서울을 나들이하며 겪은 일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귀신에 씌인듯한 일 두 번’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부부 동반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금슬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 2023년 갑작스럽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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