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동현이 한 입에 32만 원 짜리 파스타를 먹었다.
29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5화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서울 종로구 부암동을 찾아 원정에 나섰다.
밥값 내기 퀴즈 타임이 이어졌다. 차태현과 김동현의 방해에도 오상욱이 정답을 맞혀 영 가이즈가 밥값 결제를 피할 수 있었다.
김동현은 “나 만약에 걸리면 알리오 올리오 32만 원짜리 한입 먹은 거야”라며 억울해 했다.
김동현과 차태현이 밥값을 두고 퀴즈를 풀었다. 차태현이 바로 정답을 맞혔다. 김동현은 허탈한 듯 허공을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
32만 원이 적힌 계산서를 받은 김동현은 “32만 원, 아무것도 안 먹고”라며 허탈한 듯 중얼거려 웃음을 선사했다. 김동현은 “오늘부터 알리오 올리오 안 먹을 거야”라며 투덜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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