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성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지성은 30일 “이보영과 아이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보영이 자녀들과 인형 구경을 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이는 남편인 지성이 촬영한 것으로. 사랑꾼의 면모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성은 드라마 ‘올인’, ‘뉴하트’, ‘비밀’, ‘킬미, 힐미’, ‘피고인’, ‘아는 와이프’, ‘의사요한’, ‘악마판사’, 영화 ‘혈의 누’, ‘나의 PS 파트너’, ‘좋은 친구들’, ‘명당’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커넥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성, 전미도 주연의 ‘커넥션’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또 MBC 새 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판사 이한영’은 지난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라고 외치는 강직한 판사 이한영이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하고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를 다룬 법정 희귀물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성은 이보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같이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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