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동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자전거를 끌면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동화속에서 자전거 타고 있는 사람 저요. 이 추억 잊지 못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명품 티셔츠를 입고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이시영은 자전거를 끌며 미소 짓고 있다.
또 이시영은 내추럴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시영의 밝은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3’에 출연했다. ‘스위트홈3’는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또한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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