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기은세가 직접 키운 바질을 수확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기은세가 직접 키운 바질을 수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직접 키우 바질을 딴 기은세는 “사 먹는 것보다 키우는 게 훨씬 싸니까. 사 먹으면 이만크 가지고 2천 원? 이렇게 많이 따놓으면 금방 상하니까. 오늘은 바질 김장을 해야겠어”라며 “바질을 이렇게 김장하듯이 해놓으면 정말 1년 내내 먹을 수가 있어요. 신선하게. 키포인트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기은세는 “사실 김치를 만드는 건 아니고요. 복잡한 과정이 아니고 김장처럼 1년에 한번 만들어 놓으면 1년 내내 바질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거든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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