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파이브’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 첫날인 지난 30일 7만 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하이파이브’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차지했던 박스오피스 1위를 14일 만에 탈환했을 뿐 아니라,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CGV 골든 에그지수 95%,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48점 등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오락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췄음을 입증하고 있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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