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아가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을 확정 지었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기획/제작 STUDIO X+U |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 연출 이정훈 |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극 중 오연아는 서울과학수사연구소의 유능한 연구원인 유전자분석과 과장 ‘양준경’ 역을 맡는다.
예리한 통찰력으로 세현을 의심하며 날 선 신경전을 벌이는 인물로,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싸늘한 면모로 정통 스릴러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6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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