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하하가 더운 날씨에 기모집업을 입고 빠르게 지쳤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가 예상치 못한 더운 날씨에 기모집업을 입어 지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상치 못한 더운 날씨에 기모 집업을 입은 하하는 “형 얼마 있어요? 반팔 티셔츠 하나만 사게. 너무 더워서. 야 오늘 날씨가 이렇다고? 돌아버리겠네?”라며 더위에 지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 식당에 들어간 하하는 “내 생각에는 형 들어봐 봐 여기 시원하니까 조금만 있어봐”라며 밖으로 나가기를 싫어했다. 이어 하하는 “내가 여기 이태원 출신 아니야. 나 여기서 호객행위도 했었어. 여기가 저쪽 뒷길이 석천이 형이 햇었던 진짜 유명한 데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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