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모크: 범죄의 흔적’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Apple TV+ ‘스모크: 범죄의 흔적’은 방화 수사관 ‘데이브 굿센’(테런 에저튼)과 형사 ‘미셸 칼데로네’(저니 스몰렛)가 함께 연쇄 방화범의 실체를 쫓는 과정을 그린 실화 기반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과거 미국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방화 사건을 배경으로, 홀로 사건을 조사하던 수사관 ‘데이브 굿센’ 앞에 만만치 않은 형사 ‘미셸 칼데로네’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혼자서도 연쇄 방화범을 잡을 수 있다고 고집하는 ‘데이브 굿센’과 그를 경계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방화범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애쓰는 ‘미셸 칼데로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진실은 잿더미 속에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이어지는 감각적인 영상미, 주연을 맡은 테런 에저튼과 저니 스몰렛의 압도적인 눈빛은 ‘스모크: 범죄의 흔적’이 전할 강렬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스모크: 범죄의 흔적’은 총 9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6월 27일 첫 두 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8월 8일까지 매주 한 편의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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