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징어 게임’ 주역들이 ‘TUDUM(투둠) 2025’ 지원사격에 나선다.
넷플릭스 글로벌 팬 이벤트 ‘TUDUM(투둠) 2025’가 오는 6월 1일 일요일 오전 9시(한국 시간) 글로벌 생중계를 진행한다.
‘TUDUM(투둠) 2025’에서는 'The Rip'의 벤 에플렉, 맷 데이먼, 스티븐 연, '프랑켄슈타인'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오스카 아이작, 미아 고스, '웬즈데이' 시즌2의 제나 오르테가, '기묘한 이야기' 시즌5의 밀리 바비 브라운 등을 필두로 넷플릭스를 빛낸 쟁쟁한 라인업의 스타들이 함께한다.
특히 넷플릭스 사상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한 시리즈이자,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오징어 게임'의 주역 이정재, 이병헌, 박성훈, 강애심, 최승현이 참석을 예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TUDUM(투둠) 2025’에서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5, '프랑켄슈타인', '해피 길모어 2',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원피스' 시즌2, '아우터뱅크스' 시즌5, 'The Rip', '오징어 게임', '기묘한 이야기' 시즌5, '아메리카스 스위트하츠: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들', '라이프 리스트',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 '웬즈데이' 시즌2, WWE 등 넷플릭스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거나 새롭게 공개될 시리즈 및 영화까지 놓칠 수 없는 역대급 작품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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