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이재용 회장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MC 전현무는 박명수에게 ‘걸어서 보스 집으로’가 생각보다 반응이 좋다고 언급했고, 이에 박명수는 “수많은 보스가 관심을 갖고 있다. 실제로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명수는 “다 날리고 저만 한다는 얘기도 있다”라면서 전현무를 향해 “너를 주저앉혀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큰 야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재용 회장님, 긴장하고 계셔라. 제 모든 게 S전자 거다”라고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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