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손담비가 뜨거운 여름에 지친 팬들을 위해 셀피를 공개했다.
10일 가수 겸 탤런트 손담비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무결점 미모를 선보였다. 매끈한 피부와 정갈하게 정리된 눈썹 등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엿보인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더위야 물러가라아아아아'라는 귀여운 말로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표현했다. 손담비는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로 데뷔한 이후 지난 7월 네이버 TV캐스트에 편성된 '효니티비 시즌4 - 제주올래?'에서 모델 강승현과 함께 여행을 떠나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을 보여주며 호감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지난 5월 종영한 SBS TV '미세스 캅2'에서 강력팀 형사 '신여옥' 역할을 맡아 열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