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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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손석구와의 만남을 자랑했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최근 “항상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요즘에 보고 싶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인생은 한 번, 추억을 남겨야지”라며 “나 자신이 진짜 원하는 걸 하자. 좋아하는 걸 하며 살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손석구와 만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상남자의 대명사인 만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손석구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로, 오는 4일 마지막 에피소드인 10~11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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