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파이브’가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지난 5월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총 38만 3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일이었던 5월 30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하이파이브’는 5월 31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나,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1일 다시 한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해 놀라움을 안겼다.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 판매율 1위를 달성한 ‘하이파이브’는 개봉일부터 연일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통상적으로 토요일보다 관객수가 줄어드는 일요일에 오히려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 화력이 거세지고 있다. 또 쟁쟁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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