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지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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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지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은 최근 “든든한 1023 잘 마실게요.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기운 200% 충전 완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은 ‘하지원을 평생 사랑하기, 영원히 사랑하기, 죽을 때까지 사랑하기 협회에서 나왔습니다’라는 문구로 하지원을 응원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츄러스에 커피를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 촬영에 한창이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야당’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하지원을 비롯해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이 캐스팅됐다.

‘미쓰백’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하지원은 이지원 감독과 ‘비광’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다. 2021년 크랭크업했지만,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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