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요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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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요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은 2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둔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동안은 물론 군살 하나 없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영화 ‘귀신들’로 2017년 개봉한 ‘그래, 가족’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21년 제8회 SF어워드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승재 감독의 전작인 ‘구직자들’의 세계관에서 확장된 이야기다.

이요원을 비롯해 그룹 SF9 찬희, 배우 정경호, 백수장, 오희준 등이 출연한다. 故 이주실의 유작이기도 하다.

또 지난해 ‘짐승’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요원은 극 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미애 역을 맡았다. 미애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 중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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