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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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하얀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3일 “이렇게 또 2025년 6월이 스며든다”라고 전했다.

이어 “힘내보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임창정의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관람, 내조에 나선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하얀은 연예인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서하얀은 모델같은 시원시원한 비율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이면서 함께 자숙에 돌입했다. 이후 임창정은 지난해 5월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같은 해 11월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촌스러운 발라드’는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며 느끼는 아련한 슬픔과 미련을 그린 발라드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복귀할 당시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라고 응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