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유튜브 캡처
고현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현정이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3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아침 일찍부터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피곤해서 푹 잤다”라며 뉴욕의 스테이크 식당을 갔다.

고현정은 처음 보는 삼겹살 비주얼을 보고 “삼겹살 베이컨을 처음 먹는다. 맛있다”라고 했다. 고현정은 밥을 먹으며 영화 ‘미키17’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밥을 먹고 고현정은 가방에서 핫소스를 꺼냈다. 고현정은 “너무 많이 남은 핫소스가 아까워서 서울까지 가져가려고 한다”라며 “소스가 만병통치다”라고 했다.

고현정은 “저는 과자도 싼 과자를 좋아한다. 스낵을 좋아한다. 어제도 꼬깔 과자를 가볍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날, 고현정은 카페에 왔다. 고현정은 “작년 연말에 제가 아팠을 때, 제일 가까이서 본 분들이다.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말했다.

고현정은 소품샵을 구경하며 “볼펜이 되게 작다”라고 귀여워 했다. 고현정은 “사랑해요”라고 글을 쓰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건강 이상으로 큰 수술을 마친 후 촬영장에 복귀했다.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사마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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