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시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3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시완은 연예인 정치색 논란을 의식한 듯 검정색 점퍼를 착용한 채 투표하러 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27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또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합류했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과 살인청부업계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이 각본에 직접 참여하고, ‘길복순’, ‘더 킹’ 등 다양한 작품의 조감독 출신으로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이태성 감독이 첫 연출을 맡는다.
임시완을 비롯해 박규영, 조우진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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