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래퍼 스윙스에게 요요가 온 듯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윙스가 지난 5월 20일 자신의 SNS에 올렸던 게시물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서 스윙스는 몰리얌의 신곡에 맞춰 쇼핑몰 한가운데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이때 네티즌들의 눈에 포착된 건 스윙스의 몸 상태였다. 스윙스는 앞서 30kg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화제된 바 있으나 이 영상에서는 다시금 몸집이 불어난 듯한 비주얼을 드러낸 것. 이에 팬들도 ‘요요’를 거론하며 관심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3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스윙스는 얼굴이 반쪽이 됐다는 말에 “열심히 살 빼는 중”이라고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스윙스는 “목표를 잡을 때 한 달에 10kg, 15kg, 8kg 이런 것 많이 하는데 말도 안된다. 한 달에 딱 1kg가 좋았다. 그래야 (요요가) 안 터지더라”고 설명했다.
스윙스는 10대부터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며 요요가 30번 정도 오는 등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했다. 그 끝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닭가슴살 200g, 현미밥 120g으로 1년 반 동안 식단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방송 당시 스윙스의 몸무게는 30kg 정도 감량한 86.6kg였으며 날렵한 턱선과 호리호리한 몸매를 드러내 패널들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다. 그럼에도 스윙스는 “다시 찐 것”이라며 목표는 체지방률 12~14%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1년여 만에 정반대의 근황이 공개돼 그가 다이어트에 재도전할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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