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못난이삼형제가 행사에 집중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못난이삼형제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이 출연했다.

세달째 활동 중이라는 못난이삼형제는 “싸게 해서 행사를 많이 다닌다. 국밥집, 칠순, 팔순, 구순, 어린이집, 돌잔치 가리는 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초반에 홍보 겸이기도 하고 노래에 ‘쌉니다’라는 가사가 있어서 이벤트로 선착순 30개 100만원에 했었다. 지금까지 29개를 했는데 마지막 행사가 해남이다. 그래서 각자 가기로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은 ‘못난이삼형제’라는 팀을 결성하고 ‘못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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