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을 한 달여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에 “어느덧 33주차 진입 D-29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지난 번 진료 때 아기들이 작은 편이라고 하셔서 그동안 부지런히 먹었더니 배가 쑥쑥 커진 느낌”이라며 “하루이틀 사이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졌다. 6월 한 달만 무사히 보내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이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출산이 임박한 레이디제인이지만 부기 하나 없이 러블리하고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임산부예요”,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내며 응원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고 배 속 아이가 쌍둥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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