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민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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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민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민애가 엄마로서의 삶을 언급했다.

배우 오민애는 최근 “너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 언제냐고 묻길래...요즘의 나인가 싶었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년 전 엄마가 된 순간”이라며 “아들아 고맙다. 너를 낳았던 그 힘으로 잘살아 볼게. 너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오민애가 아들이 아기였을 시절 함께 찍었던 사진이다.

오민애는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해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민애는 현재 배우로서 전성기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소중한 순간을 요즘이 아닌 엄마가 된 순간으로 꼽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민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이 분한 관식의 어머니 계옥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 4막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 3주차에는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1막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상위권에 자리하며, 국내외에서 시청자들을 꾸준히 사로잡은 ‘폭싹 속았수다’는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모로코,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총 3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찬란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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