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팽현숙과 최양락이 초콜릿 선물을 거절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과 팽현숙이 초콜릿 선물을 거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준형은 “저희는 누나 술 싫어하니까. 최고급 초콜릿을”라며 초콜릿 세트를 건넸다. 이에 김지혜는 “선배님 시즌1에서 초코양락이었잖아요. 시즌2도 그 기운을 이어가시라고. 너무 달달하게”라며 선물을 준비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최양락은 초콜릿에 관심없어했고, 팽현숙은 “여기 당뇨가 있단 말이야. 당뇨환자한테 초콜릿 선물이 맞아?”라며 선물한 사람들 앞에서 “은형이랑 재준이하고 애기 낳았으니까. 애기 가져다 주면 되겠다”라며 선물을 넘겼다.

이봉원은 “선물 거절하는 사람이 회장 될 자격이 있어? 겸손도 없고 미덕도 없어”라고 소리쳤고, 박준형이 “이게 정말 회원을 사랑하는 회장님 모습이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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