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유재석이 김숙을 만나 20대 초반 시절로 돌아갔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함께 보낸 신인 시절을 추억하는 김숙, 유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금은 저희 둘다 노담(NO담배)이지만”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나는 거기 왜 끼워”라고 민망해하던 김숙은 “저와 (흡연) 메이트였어요”라는 유재석의 말에 “좋았어 그때”라고 맞장구 치며 추억해 폭소를 자아냈다.

“제가 예전에 재석이 형 담배 피우는 걸 본 적이 있는데 그렇게 멋있진 않았어요”라는 조세호의 소신 발언에 김숙은 “약간 쫌생이 같아”라고 공감했다. 유재석은 “숙이가 절 조련하는 조련사예요. 숙이가 링을 만들어주면 제가 들어갔죠”라며 김숙이 만든 고리 모양 담배 연기를 통과했던 옛 시절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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