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지난 4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 거울을 보거나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 단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1세대 아이돌 대표 비주얼 센터답게 변함없는,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핑클로 같이 활동했던 절친 이진은 “아이 이뽀”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앞서 성유리는 4월 30일 홈쇼핑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은 2023년 코인 상장 청탁 의혹을 받는 이상준 빗썸홀딩스 대표와 코인 상장을 대가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결국 성유리는 활동을 중단했고, 안성현은 지난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안성현과 2017년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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