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전설적인 여성 곡예사로 변신한다.
8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마고 로비가 공중 그네 곡예사 릴리언 레이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퀸 오브 더 에어'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영화는 동명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서커스단에서 활동했던 릴리언의 사랑과 결혼, 비극적인 죽음을 다룰 예정이다. 릴리언은 공연중 장비가 부러져 사고사했다.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제작자 앤드류 레이저가 제작을 맡으며 캣 바스코가 각본을 쓸 예정. 개봉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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