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소현은 지난 4일 “27살 생일 너무 많은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소현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청초하면서도 깜찍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에 출연하고 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극 중 김소현은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로 분했다. ‘한나’는 선수 시절 빼어난 미모로 ‘사격 여신’이라고 불리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지만, 그만큼 그녀를 향한 안티팬과 오해도 늘었다. 이로 인해 돌연 은퇴 후 아버지처럼 경찰이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룬다. 그리고 이제 그녀의 총은 표적지가 아닌 잔혹무도한 악당들 겨누게 된다.
박보검은 11년 만에 부활한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
박보검, 김소현뿐만 아니라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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