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혜영이 그림 열정으로 생긴 선물을 공개했다.
5일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림…. 이 나에게 주는 선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원하게 상의 탈의를 한 이혜영이 거울로 등을 비추고 있다. 등 전체에 빼곡하게 채워진 부항 자국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림 작업으로 얻게 된 자국인 것에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이혜영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영광이 페퍼로니다”, “요즘 너무 멋지다”, “영광의 상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일곱 번째 개인전 ‘해사(解紗): Unveiling Lightness’를 개최했다. 전시는 오는 6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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