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우혜림이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을 전했다.
6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혜림과 남편 신민철이 두 아이를 데리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네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미니 1집 ‘2 different tears’를 통해 데뷔했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한 혜림은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는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산 21일 만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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