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앳된 미모를 드러냈다.
6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Summer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셔츠와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화려하기보다 심플하고 깔끔한 스트일링을 하면서 손연재의 맑은 미모가 극대화됐다. 여전히 청순하고 앳된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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