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시안이 박태환 키즈였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출연한 가운데, 이시안이 학창 시절, 수영을 했다고 고백했다.

스페셜MC로 출연한 이시안은 ‘박태환 키즈’였다며 학창 시절, 수영 선수로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박태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아시아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 최초 전설적인 기록을 세우며 화제가 됐던 박태환의 등장에 대한민국에도 수영 열풍이 불었고, 그로 인해 이시안 역시 수영 선수를 했었다고.

이시안은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3개나 따셨다. 2006년 당시 모든 수영 꿈나무들의 우상이었다”며 박태환의 인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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