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세호 SNS
사진=조세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조세호, 추성훈이 유쾌한 케미를 드러냈다.

7일 방송인 조세호는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츄라이츄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세호와 추성훈이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서 추억을 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공주님 안기’를 하고 함께 하트를 만드는 등 케미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생활 중이다. 또 조세호는 아내의 키가 174cm의 장신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KBS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넷플릭스 예능 ‘추라이 추라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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