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아들의 편지를 공개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째 아들 준재가 서하얀에게 쓴 편지가 담겼다. 준재는 “오늘 읽은 책에서 엄마의 소중함에 대해서 깨달았다”, “아주아주 감사하다”, “사랑합니다 존경해요” 등 사랑 가득한 말을 조리있게 썼다.
선생님으로 보이는 이는 코멘트를 통해 “준재가 엄마의 힘드신 점을 잘 찾아서 썼다. 엄마는 준재를 위해서 항상 애쓰고 고생하시는 고마운 분”이라고 적었고 서하얀은 이 같은 편지를 SNS에 게재하며 고맙고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으면서 최근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 지난해 12월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고 최근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촌스러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임창정과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 역시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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