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8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40세 나이많은 임산부. 긴 난임기간 끝에 어렵게 만난 둥이들이라 그런지 주변에서 너무너무 축하해 주셔서 선물도 막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입덧이 길고 이벤트들이 많아서 선물 받아도 못 올리고 연락 못드린 분들도 많다. 사진첩 정리하다가 우리 백호 요롱이 선물들 올려보고 싶어 야심한 시간에 인스타 해 본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베풀며 살아가겠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에게 쌍둥이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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