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반가운 얼굴들이 총출동 했다.
지난 7일 민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 열애 끝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축제처럼 펼쳐졌고, JYP에서 오랜시간을 보낸만큼 동료들이 모두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미쓰에이 페이는 “우리 민영이 결혼 진심으로축하해 ~♥ 쭉ㄱㄱㄱㄱㄱ 행복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지아까지 뭉친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신부대기실에서 서로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지아도 “너무 예쁘구 너무 섹시하구 너무 사랑스럽구 미녀! 결혼 진짜 축하해! 행복한 모습 보기 너무 좋구 사랑해! 또 오래만에 JYP식구들 만나니까 너무 좋았어!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적은 글을 남겼다. 아쉽게도 이날 현장에는 다른 미쓰에이 출신 수지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민의 오랜 친구 조권은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5학년일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가네. 꽃길만 걷길, 이로써 3번째 부케 받은”이라는 글과 2PM 옥택연, 우영, 원더걸스 선예, 2am 창민, 정진운, 에프엑스 엠버 등과 뭉친 사진을 공개해 반가움을 더했다.
브라이언은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가 다 기쁘네~ 니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너를 정말 잘해주고 너를 정말 행복하게 하줘서~ 그리고 결혼하기전에 만났을때도 참 사람이 좋더라~ 다시 완전 축하해”라는 글로 벅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은 지난 4월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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