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전현무가 걸어서 출근하는 정원오를 의심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걸어서 출근하는 정원오에 전현무가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원오는 어떤 보스냐는 질문에 “직원들 입장에서는 좀 편안하게 느껴지고 때론 친구 같고 이웃집 아저씨 같고. 직원들을 잘 아는 보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직원들은 정원오에 대해 “피곤하죠. 힘들죠”, “가혹하게 24시간 깨서 일할 정도로. 잠자는 시간 빼고 전부 일하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정원오가 집에서 걸어서 출근하는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보여주기식 아닙니까?”라며 의심했다. 이에 정원오는 “집까지 10분밖에 안 걸려서. 차를 타고 다니면 직원들이 미리 와서 기다려야 하고 그러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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