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채널
고현정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고현정이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8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식당에서 부추전을 부치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추전에 집중하다 주변을 둘러보고 “다들 너무 잘하는데?”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분홍 셔츠에 검정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머리를 하나로 편하게 묶고 있음에도 한결같이 빛나는 고현정의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월 종영한 지니TV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는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를 택했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올해 9월 첫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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