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처
MBC ‘나혼산’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롭게 합류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롭게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찾아왔다. 고강용은 “혼자 산 지 9년 차 됐고요. 입사한 지 6개월 된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김대호는 “사실 많은 아나운서들이 있지만 ‘나혼산’에 나오고 싶어하는 아나운서들이 많다. 근데 입사한 지 6개월 만에 바로 ‘나혼산’에 나온 적은 없다”라며 고강용에게 “교육기간 제외하면 방송한 기간은”라고 물었고, 고강용은 “정직원 된지는 이제 2개월 정도밖에 안 됐다”라고 답했다.

오전 6시 알람소리에 일어난 고강용은 “이 집은 저의 여덟번 째 집이고요. 집이 오래되긴 했는데, 그래도 저는 넓은 걸 선호해서. 제가 살았던 집 중에서는 제일 넓어요”라며 집을 소개했다. 고강용은 “자는 공간을 침범하지 않게 배치를 했다. 제가 잘 수 있는 공간은 방해되지 않도록 인테리어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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