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원희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는 “미우새 PD 주선으로 소개팅을 받기로 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소개팅이 들어온 것 자체가 기적 같은 일”이라며 놀란 정석용은 소개팅녀가 PD의 대학교 친구이자 방송 관계자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임원희가 꿈꿔온 이상형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소개팅을 앞둔 임원희에게 어머니의 전화가 걸려왔다. 원희 母는 결혼을 앞둔 정석용에게 “솔직하게 너무 부럽다”라며 아들을 도와달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절친들의 연이은 결혼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는 원희 母는 “이때만큼은 혼자인 아들이 너무 짠하다”라고 밝혀 母벤져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드디어 대망의 소개팅 날, 임원희는 이상형에 100% 부합하는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긴장한 탓에 상대의 눈도 제대로 못 바라보던 임원희는 그녀와의 공통분모를 발견한 후 기대 이상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도 “진짜 잘 되는 것 아니냐”라며 기대감이 폭발했다. 심지어 소개팅 상대가 보여준 핑크빛 시그널에 깜짝 놀라 굳어버린 임원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외로웠던 임원희에게 찾아온 핑크빛 설렘 가득한 소개팅 현장은 6월 15일 일요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